크루키 앱 아이콘

경희실용음악학원이 만든 앱

크루키(Krookie) — 기획사가 직접 여는 K팝 온라인 오디션

크루키는 기획사가 직접 여는 온라인 오디션 앱입니다. 매주 새 오디션이 열리고, 갖고 있는 영상 하나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오디션장에 가지 않아도 기획사 담당자가 영상을 직접 보고 1차 영상 합격을 정합니다. 결과는 앱 알림으로 받아 봅니다.

App Store에서 받기Google Play에서 받기웹에서 보기

이렇게 지원합니다

  1. 1

    앱을 받고 가입합니다

    가입은 무료이고 1분이면 끝납니다.

  2. 2

    영상을 올립니다

    노래, 춤, 랩 등 지금 갖고 있는 영상이면 됩니다. 새로 찍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3. 3

    이번 주 오디션에 지원합니다

    오디션은 매주 한 기획사씩 돌아가며 열립니다. 공고를 읽고 영상 하나로 지원합니다.

  4. 4

    기획사가 직접 보고 고릅니다

    기획사 담당자가 지원 영상을 보고 1차 영상 합격을 정합니다. 알림을 켜 두면 가장 먼저 소식을 받습니다.

오디션 공고 말고도 기회가 있습니다

영상을 공개해 두면 기획사가 탐색 화면에서 영상을 보고 먼저 오디션 제안을 보낼 수 있습니다. 지원하지 않은 기획사와도 연결될 수 있는 셈입니다.

본명과 연락처는 1차 영상 합격을 준 기획사에만 보입니다. 그 전에는 닉네임과 영상만 보입니다.

누가 만들었나요

크루키는 부천의 경희실용음악학원(KHMUSIC)이 만들었습니다. 2001년부터 실용음악 입시와 오디션을 지도하면서, 실력 있는 학생이 기획사 문 앞까지 가는 길이 너무 좁다는 걸 오래 봐 왔습니다.

영상 하나로 기획사에 닿을 수 있게 하자는 생각에서 시작했고, 지금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 지망생도 10개 언어로 함께 쓰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크루키는 무료인가요?

네. 지망생은 가입, 영상 올리기, 오디션 지원 모두 무료입니다.

어떤 영상으로 지원하나요?

노래, 춤, 랩 등 지금 갖고 있는 영상으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오디션마다 공고에 원하는 영상이 적혀 있으니 지원 전에 공고를 꼭 읽어 주세요.

개인정보는 기획사에 다 보이나요?

아닙니다. 본명과 연락처는 1차 영상 합격을 준 기획사에만 공개됩니다.

결과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1차 영상 합격 소식은 앱 알림과 앱 안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알림을 켜 두면 가장 먼저 받아 볼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도 쓸 수 있나요?

네.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10개 언어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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