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견챌린지 앱 아이콘

경희실용음악학원이 만든 앱

초견챌린지 — 매일 새로 나오는 코드·리듬·멜로디 초견 문제

초견챌린지는 실용음악과 입시 실기의 초견을 매일 연습하는 앱입니다. 날마다 코드, 리듬, 멜로디 문제가 새로 올라오고, 처음 보는 악보를 바로 연주해 보며 실력을 쌓습니다.

연주 영상을 올리면 다른 지망생의 연주와 비교해 볼 수 있고, 코드 초견 영상에는 전문 코치의 무료 코칭이 달립니다.

App Store에서 받기Google Play에서 받기웹에서 바로 풀기

매일 세 가지 초견

  1. 1

    코드챌린지

    매일 새로운 코드 진행을 보고 바로 연주합니다.

  2. 2

    리듬챌린지

    매일 새로운 리듬 패턴을 보고 연주합니다.

  3. 3

    멜로디챌린지

    매일 새로운 멜로디를 계이름으로 읽어 냅니다.

혼자 하는 연습이 아니게

연주 영상을 올리면 같은 문제를 푼 다른 지망생의 연주를 볼 수 있습니다. 누가 어디서 막혔는지, 같은 코드를 어떻게 다르게 쳤는지 비교하는 것만으로도 공부가 됩니다.

코드 초견 영상을 전체공개로 올리면 전문 코치가 직접 보고 짚어 드립니다. 꾸준히 올리면 점수와 등급이 쌓여서, 매일 하는 연습이 눈에 보입니다.

입시 정보도 함께

실용음악과 수시 경쟁률과 실기 일정을 앱 안에서 학교별로 볼 수 있습니다. 내 실력을 점수로 받아 보는 무료 레벨테스트도 있습니다.

누가 만들었나요

초견챌린지는 부천의 경희실용음악학원(KHMUSIC)이 만들었습니다. 2001년부터 실용음악 입시를 지도하며 학생들에게 내 온 초견 문제의 원칙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처음엔 학원 수업에서 쓰려고 만들었고, 지금은 전국의 입시생이 함께 쓰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초견이 무엇인가요?

처음 보는 악보를 연습 없이 바로 읽고 연주하는 것입니다. 실용음악과 입시 실기에서 코드 초견, 리듬 초견, 멜로디 초견을 보는 학교가 많습니다.

초견챌린지는 무료인가요?

네. 매일 올라오는 문제와 영상 올리기, 코드 초견 코칭 모두 무료입니다.

앱을 깔지 않고도 할 수 있나요?

네. 웹에서도 오늘의 문제를 바로 풀 수 있습니다. 알림과 영상 올리기는 앱이 더 편합니다.

코칭은 어떤 영상에 달리나요?

코드 초견 영상을 전체공개로 올렸을 때 전문 코치가 보고 코칭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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